요즘은 자기앞수표를 보기가 어렵습니다. 자기앞수표는 일정한 금액을 은행에서 발행하여 통용되는 일종의 통화입니다. 


금액을 발행은행에서 책임을 지고 현금화 또는 계좌 입금을 할 수 있게 보증을 서주는 것입니다. 


자기앞수표 유효기간


과거에는 오만권이 없어서 많은 사람들이 자기앞수표를 발행하여 사용하였지만 2009년 오만권이 출시된 이후에는 그 사용량이 많이 줄었습니다. 



오만권 2장이 10만권 자기앞수표를 대신하게 되어서인데요. 이런 자기앞수표는 유효기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효기간은 수표법에 의거하여 발행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사용하여야 하지만 통상적으로 유효기간으로부터 5년 이내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자기앞수표 유효기간


만약에 5년이 지난 경우 미청구 자기앞수표는 잡수익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현금으로 교환이 불가 능해집니다. 



그리고 자기앞수표를 조회를 통하여 이 수표의 종류와 유효기간 등을 알 수가 있는데 먼저 ARS 1369로 직접 전화를 하여 안내 멘트에 따라 수표번호를 입력하면 조회된 수표가 어떤 수표인지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방법 이외에 해당 은행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앱을 통하여서도 조회가 가능합니다. 


자기앞수표 유효기간


조회 시 필요한 정보는 수표의 우측 상단에 있는 번호와 하단부에 있는 수표 발행점 번호입니다. 수표의 사용이 많지는 않지만 금액이 고액인 경우에는 조회를 반드시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으로 자기앞수표 유효기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