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아직 종전이 아닌 휴전 국가이기 때문에 신체 건강한 남자라면 누구나 국방의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국방의 의무는 기본적으로 군대에 입대하여 군사훈련을 받고 의무복무 기간인 21개월 다하는 것만으로 알고 있는 분들도 많이 있는데요. 


예비군 안가면


의무복무 기간을 마치고 나와도 예비군에 속하여 1년에 정기적으로 기초 군사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예비군은 국가 비상사태나 재난, 전쟁 등으로 소집을 명 받으면 즉시 응해야 하는 우리나라의 소중한 전력 자산입니다. 상시전력 즉 상비군을 제외하고 예비군 전력은 400만에 육박하고 있다고 합니다. 


예비군 안가면


예비군 훈련을 받는 것 또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이중 동원 지정자에 선정되면 2박 3일 동안 동원 훈련을 받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동원훈련을 불참을 했을 시 병역법에 의거하여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동원 통지서를 받았으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을 못 했을 시에는 동원 훈련을 연기할 수 있습니다. 


예비군 안가면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동원 미참석자 훈련을 따로 배정하여 기회를 한 번 더 준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이와는 달리 동원 미지정자는 3일 동안 출퇴근 형식의 훈련을 받습니다. 


이 훈련은 전반기, 후반기, 작계 훈련을 받습니다. 1회 불참 시 훈련을 받을 수 있는 보충교육의 기회를 한 번 더 받습니다. 



하지만 2회차에도 불참했을 때는 예비군법에 의해 고발되고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예비군 안가면


예비군 훈련은 국가의 소중한 전력 자산입니다. 예비군 훈련을 미참석하여 불이익을 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예비군 안가면 어떻게 될까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