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개인소유의 큰 재산 중 하나가 바로 내가 살고 있는 집일 것입니다. 이 집을 담보로 무언가를 할 때 집문서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을 겁니다.


요즘은 집문서를 집문서라고 하지 않고 등기권리증이라고 부릅니다. 한마디로 부동산의 소유 권리를 나타내는 문서라고 할 수 있는데요. 


등기권리증 재발급


등기권리증이 필요한 경우는 담보대출을 받거나 물건에 대하여 매매, 매수를 할 때 사용됩니다. 



매매, 매수 시 즉 소유권 이전을 할 때 사용되는데 이는 등기권리증 앞에 스티커로 가려져 있는 소유권 이전 코드가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토록 중요한 문서인 등기권리증을 분실하면 원칙적으로 절대 등기권리증 재발급은 불가합니다. 


등기권리증 재발급


우선 잃어버리기 전에 보관을 잘 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하지만 불가피하게 등기권리증을 잃어버렸을 경우 이를 대처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확인 서면입니다. 



확인 서면은 분실한 문서에 대하여 동일한 효력을 낼 수 있는 문서입니다. 이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등기소에 방문하여 본인(등기권리자, 법정대리인) 확인 절차를 거치고 조서를 작성하여야 발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등기권리증 재발급


하지만 이를 처음 준비하기에는 다소 번거로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법무사를 방문하여 약간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대리시키는 것이 가장 편한 방법입니다.



이상으로 등기권리증 재발급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