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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배우 견미리는 중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에

뛰어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인데요.

견미리는 1987년에 동료 배우와 결혼했다

6년의 결혼생활 끝에 이혼하였고

1998년에 재혼하였는데

이유비 이다인은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들입니다.

 


견미리 딸 이유비 이다인 또한

어머니의 뒤를 이어 배우의 길로 들어섰고

이유비는 데뷔 초에 견미리 딸이라는 이유로

화제가 되기도 했지만

[사진=sbs]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를 통해

유명세를 얻고 드라마 피노키오를 통해

인기를 얻으면서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

첫 주연을 맡는 등 지금은 자신의 노력으로

견미리의 딸이 아닌 배우 이유비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다인의 경우 영화 역린에 특별출연이지만

극중 정조의 눈을 사로잡는 궁녀로 등장하면서

화제가 되었고 이후 화랑’, ‘스무살등에 출연,

현재는 황금빛 내 인생에 최서현 역으로

열연중입니다.

[사진=kbs]

견미리 딸 이유비 이다인은

예쁜 외모로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말하지 않으면 견미리 딸인 걸 모를 정도로

딱 봤을 때 견미리와 빼닮은 외모는 아니지만

엄마의 좋은 유전자를 받아서인지

두 딸 모두 인형 같은 외모의 소유자입니다.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외모 뿐만 아니라 연기력까지 갖추고 있고

두 사람 모두 연기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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